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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BASF, 기능식품 원료 사업부 신설(경쟁업체 ‘코그니스’ 인수‧통합 위한 후속조치)
* 작성자 관리자 - 2010-09-24 오후 4:32:50
내용


세계 최대의 종합화학업체인 독일 BASF 그룹이 기능식품 원료 사업부문을 별도의 조직으로 분리했다.

8월 1일부로 자사의 ‘케어 케미컬’(Care Chemicals) 사업부를 2개의 사업조직으로 나누는 내용의 조직변경을 단행키로 함에 따라 기존의 조직을 ‘케어 케미컬’ 사업부와 ‘뉴트리션&헬스’(Nutrition & Health) 사업부로 분리키로 했음을 지난달 29일 발표한 것.

따라서 ‘뉴트리션&헬스’ 사업부는 이번에 새롭게 신설되는 조직이 되는 셈이다.

이날 발표는 BASF社가 같은 독일기업이면서 특수화학원료 공급업체로 국제적 명성을 누려왔던 코그니스社(Cognis)를 지난 6월 23일 인수키로 합의한 데에 따른 양사간 조직통합 취지의 후속조치 성격으로 나온 것이다.

양사는 지난 6월 초 무렵부터 협상을 위해 테이블에 마주앉았다는 보도가 나오더니 같은 달 23일 BASF측이 코그니스를 인수한다는 데 전격적으로 최종합의한 바 있다.

‘뉴트리션&헬스’ 사업부는 앞으로 각종 기능식품 원료와 제약 원료, 방향성(芳香性) 물질을 의미하는 아로마 케미컬(aroma chemicals) 등을 제조‧발매하는 데 주력하게 될 것으로 전해졌다.

반면 ‘케어 케미컬’ 사업부는 종전과 같이 퍼스널케어 제품들과 위생용품, 홈케어 및 각종 산업용 소재(industrial formulatore) 등을 취급하게 된다.

BASF社의 케어 케미컬 사업부와 코그니스社는 각종 산업용 중합체에서부터 유화제, 보습제, 점증제, 착색제, 안료, 비타민 유도체 등 다양한 원료제품들을 발매해 왔던 업체들이다.

그런 BASF社가 기능식품 원료와 관련한 별도의 사업조직을 신설함에 따라 차후 시장공략 수위를 한층 높이고 나설 것인지 주의깊게 지켜볼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