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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름개선 및 다중기능성 화장품 수요 급증
* 작성자 운영자 - 2012-01-12 오전 11:16:52
* 제목 주름개선 및 다중기능성 화장품 수요 급증
내용 - 기능성화장품 10년간 4배 성장 -



□ 지난 10년 동안 기능성 화장품은 초창기 자외선차단과 같은 피부보호 목적의 상품개발이 주를 이루다가 이후 주름개선과 같은 미용 목적에 대한 상품개발이 늘어났으며,
○ 미백과 주름개선 또는 색조를 동시에 할 수 있는 다중기능성 화장품(일명 비비크림)에 대한 시장이 수요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2000년 7월 화장품법이 시행되면서 시작된 기능성화장품 심사는 2001년 40여 업체에서 500여 품목에 불과하던 것이 2009년에는 250여 업체에서 6,000여 품목(보고품목 포함)이 심사를 받아 업체 수와 품목 수 모두 큰 폭으로 증가하였다.
○ 생산실적도 2001년 2700억원에서 2009년에는 1조 2000억원으로 약 4배 정도 급증하여 전체화장품 시장에 25% 정도를 차지는 등 질적이나 양적으로 크게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 기능성화장품의 유효성분 고시는 최초 자외선차단 성분 18종에 불과하였으나, 현재는 미백성분 9종, 주름개선성분 4종, 자외선차단성분 29개로 확대 되었으며,
○ 기능별로는 초창기 주로 자외선차단 기능(2001년 53%)과 미백기능(2001년 30%)에 대한 품목심사가 주류를 이루었으나, 이 후 주름개선 기능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여, 현재는 3가지 기능성이 모두 비슷한 비율을 이루고 있다.
※ ‘09년 심사현황 : 미백 20.2%, 주름개선 27.5%, 자외선차단 27.8%, 다중기능성 24.5%
※ 자외선차단제 생산실적 : 2001년 56.2% → 2009년 32.7%

□ 현재 기능성화장품은 미백, 주름개선, 자외선차단 3가지 기능을 법적으로 인정하고 있으며, 초창기는 대부분 1가지의 기능을 가진 화장품이 주를 이루고 있었으나,
○ 최근에는 2가지 이상의 기능을 가진 복합제품이 지속적으로 늘어나, 2006년 전체 기능성화장품 중 10% 미만에 불과했던 다중 기능성화장품이 2007년부터 급격하게 성장하여 2009년에는 약 25%를 차지하는 등 기능성화장품의 주요 품목군으로 대두되었다.
○ 또한, 기초화장품에 주로 적용되던 기능성이 ‘비비크림’의 인기와 더불어 색조화장품에서도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게 되었고,
- 이러한 경향은 미백, 주름, 자외선차단제를 각각 따로 바르는 시간을 절약하고 색조화장품으로도 같이 사용할 수 있어 바쁜 현대인에게 각광받고 있는 것으로 이해된다.
○ 초창기 액, 로션, 크림에 치중했던 제품들의 제형도 다양화 되어 최근에는 마스크 팩, 팩트, 립밤 등의 새로운 형태의 제품도 기능성화장품으로 출시되고 있다.

□ 지난 10년간 블루오션 시장으로 성장한 기능성화장품에 대한 향후 발전방향에 대한 논의도 활발히 진행 중에 있다. 현재 미백, 주름, 자외선차단제 3가지로 한정되고 있는 기능성화장품 영역을 확대하자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 식약청은 앞으로도 기능성화장품 시장의 건전한 발전을 위하여 합리적인 제도개선과 함께 정확한 미래예측을 통해 올바른 정책을 수립해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